제목 | 티롤, 돌로미테...감동의 동알프스 트레킹 (세번째 이야기 : 돌로미테와의 만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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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윤*희 |
작성일 | 2013.08.23 |
돌로미테(Dolomites)란 지역명은 돌로마이트라는 암석의 이름에서 유래되었는데 1789년 이 돌을 처음 발견한 지질학자 디외도네 돌로미외(Dieudonne Dolomieu)의 이름에서 따왔다고 한다 돌로마이트는 백운석으로 순수석회암과 칼슘, 마그네슘, 카보네이트가 층을 이루면서 형성된 돌이며 이것들이 오랫동안 침식되면서 기기묘묘한 형상의 암봉들을 만들어 놓았다 돌로미테 산군에는 3천미터가 넘는 암봉들이 18개에 달하고 41개의 빙하가 있다고 한다 이른 아침 돌로미테의 베테랑 가이드 토니가 호텔로 찾아 왔다 오늘 산행할 코스 Passo Gardena 에 대해 서로 논의를 하고 출발하였다 산꾼들, 바위꾼들의 로망중에 항상 돌로미테는 상위권에 속한다 이번 동알프스 트레킹 중에서도 돌로미테에 할애한 이틀간은 하이라이트임에 틀림없다 <부푼 가슴을 안고 아름다운 돌로> <산행전 스트레칭은 필수!! 오늘> <황량한듯 하면서도....삭막한듯> <푸른 풀밭엔 어김없이 야생화가> <우리는 이렇게 아름다운 길을 간> <때로는 심한 오름짓을 하기도 하> <궁극적으로 아름답고 걷기 좋은> <힘들면 쉬어가고> <멋진 풍경엔 셔터를 눌러댄다> <오늘 산행의 마지막인가....> <만세~~~!!> <나두~~~!!> <으랏차차~~~!!> <가이드 토니와 오늘의 통역미션> <저녁에 호텔로 찾아와 멋진 연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