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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혜초히말라얀롯지입니다 (51) - 다솔 한국어학당을 마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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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윤*희 |
작성일 | 2014.08.20 |
한동안 정신없이 지내다보니 네팔 소식을 이제야 접하는군요
40여일의 어학당... 수고가 정말 많으셨습니다 학생들 면면도 초롱초롱하고 밝군요 지사장님과 가족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길 빕니다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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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이사님 정말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뵌지가 하두 오래되서 이사님 얼굴도 가물가물 합니다. 무척바쁘시다는 애기는 들었습니다. 기회 되시면 이번 시즌에는 한번 들어 오시죠 !! 항상 건강 하시고 기회가 되면 꼭 한번 뵙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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